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2차 클로즈베타스트를 18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2차 클로즈베타스트를 18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차 테스터 500명을 포함해 모두 1,500명이 테스터로 참가하며 1차 테스트 중에 나온 게이머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하여 더욱 향상된 모습으로 최초의 런너를 찾아가게 된다.
2차 테스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30인이 단체로 달릴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된 것으로 추후에 등장할 ‘마라톤 모드’를 미리 맛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스피드맵과 허들맵 등 2가지의 몸풀기 맵도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 시간은 18일 정오부터 22일 자정까지로 24시간동안 서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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