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캐주얼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 가 6월 10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캐주얼 달리기게임 ‘테일즈런너’ 가 6월 10일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10일부터 5일간 시행되는 테일즈런너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서버 및 클라이언트의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기울여 진행될 예정으로 테스터로 선정된 유저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는 ‘최초의 런너’라는 이름으로 테일즈런너를 처음으로 체험한 자부심을 가지고 테스터 모두 게임기획자가 되어 게임의 개선사항을 권고하는 것이 테일즈런너의 클로즈베타 테스트의 목적이다.
나우콤 관계자는 “테일즈런너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게임을 만들어 줄 게이머들에게 ‘최초의 런너’ 라는 호칭을 부여하기로 했다”며 “단순히 테스터가 아니라 처음부터 게임을 함께 만들어 온 가족이라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테일즈런너는 이번 1차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몇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한 뒤 7월 중순경에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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