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게임퍼블리셔이자 제작사인 아타리의 제임스 카파로(James Caparro) 대표가 사임했다.
세계적인 게임퍼블리셔이자 제작사인 아타리의 제임스 카파로(James Caparro) 대표가 사임했다.
아타리는 지난 2004년 11월 대표로 취임한 제임스 카파로가 사임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회장 브루노 본넬을 임시대표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아타리의 前 대표이자 현재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브루노 본넬은 새로운 대표를 선임할 때까지 임시겸직을 맡게 된다.
2002년 2월부터 아타리에서 근무한 제임스 카파로는 워너뮤직그룹, 유니버셜뮤직, 폴리그램 등과 협력체제를 구축, 아타리의 백야드스포츠시리즈, 도라의 모험과 같은 스포츠 및 아동용게임을 대대적으로 확대시킨 재원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