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UBS 투자은행의 애널리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프로젝트인 Xbox360의 가격과 함께 MS의 적자비용을 제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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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UBS 투자은행의 애널리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비디오게임기 프로젝트인 Xbox360의 가격과 함께 MS의 적자비용을 제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애널리스트는 Xbox360의 정식발매시 가격은 299달러(한화로 약 30만원) 제작시 드는 실제단가는 약 375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즉 Xbox360 1대를 팔 때마다 76달러의 적자가 난다는 것이지만 이는 게임소프트웨어 판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
한편 MS는 2004년 2월을 기준으로 Xbox 판매에서 1억 7,7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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