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부터 6일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Xbox용 노래방 타이틀 ‘질러넷’의 발매를 기념해 ‘Xbox 질러넷 노래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부터 6일까지 잠실 야구장에서 Xbox용 노래방 타이틀 ‘질러넷’의 발매를 기념해 ‘Xbox 질러넷 노래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주말 3연전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1루쪽 출구에서 참가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LG응원단의 응원과 함께 단상에서 열리는 노래자랑 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노래 자랑 대회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한 사람에게는 Xbox 콘솔을 비롯해 마우스-키보드 세트, 노트북 마우스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지며 대회에 참가한 Xbox 커뮤니티 회원들에게는 추후 추첨을 통해 별도로 Xbox 콘솔, 질러넷 타이틀 등이 선사된다.
Xbox 질러넷 노래 자랑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Xbox 공식 홈페이지(www.xbox.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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