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무대로 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항해세기가 육지도 게임의 무대라는 것을 알리기위해 실제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바다를 무대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항해세기가 육지도 게임의 무대라는 것을 알리기위해 실제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항해세기는 바다외에도 육지을 배경으로 게임무대를 자랑하고 있으나 기존 게이머들은 항해세기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라는 고정관념가지고 있어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에베레스트라는 거대한 산을 선택한 것.
국내 서비스사인 나인브라더스는 “항해세기는 굳이 바다로 나가지 않아도 대지에서 재배 하거나 사냥을 통해 16세기의 일상적인 삶을 게임으로 느낄 수 있다”며 “무한한 도전과 모험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에베레스트에 항해세기 깃발을 걸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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