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브라질 진출을 기점으로 중남미 시장 선점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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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브라질 진출을 기점으로 중남미 시장 선점작업에 들어갔다. 프리스톤은 31일 브라질 CTBC 텔레콤과 계약금 80만 달러, 러닝개런티 20%의 조건으로 프리스톤테일 브라질 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스톤은 현지 로컬라이징 및 업데이트 등 기술적인 제반사항을 책임지게 되며 CTBC 텔레콤은 프리스톤테일 브라질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및 홍보, 광고 등 퍼블리싱과 게임운영을 진행하게 된다. |
또 프리스톤은 이번 브라질 진출을 교두보로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중남미 전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스톤 관계자는 “브라질 진출은 1년 전부터 준비해 온 사안”이라며 “7월 중 브라질 현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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