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는 대만 TWP사와 ‘푸쉬베어’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써니YNK는 대만 TWP사와 ‘푸쉬베어’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주 계약내용은 계약금 10만달러에 향후 2년간 러닝 로열티 25%를 보장받는 조건.
TWP(제삼파정보주식유한공사)사는 대만 최대 PC판매업체인 Acer그룹의 자회사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솔루션과 게임포털 ‘funtowon’을 서비스하고 있다.
써니YNK 해외사업팀 이준원 팀장은 “TWP사는 대만에서 영향력이 큰 게임포털을 운영하고 있어 푸쉬베어의 성공적인 런칭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향후 푸쉬베어와 같은 캐주얼게임을 해외에 널리 소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