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온라인게임의 친구를 만나기 위해 한 소년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안겨다주고 있다.
|
|
중국에서 먼저 세상을 떠난 온라인게임의 친구를 만나기 위해 한 소년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안겨다주고 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텐진시에 사는 한 13세 소년이 친구를 만나기 위해 세상을 떠난다는 유서를 남기고 24층 빌딩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년이 유서에 언급한 친구는 다름 아닌 온라인에서 맺었던 인연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년의 부모는 인터뷰를 통해 자살의 원인은 심각한 온라인게임 중독에 있었다고 증언했다. 마치 약물중독자를 연상시킬 정도로 게임에 지나치게 빠져있었다는 소년은 자살하기 전 사이버카페(PC방)에서 이틀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온라인게임을 플레이하다가 부모에 의해 발각됐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
한편 중국문화부는 중독성 높은 온라인게임의 폐단을 막기 위해 개발사에게 게임수정을 요구할 수 있는 컨텐츠규제안 상정을 추진 중에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