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코리아는 오는 6월 3일부터 정글을 배경으로한 스릴러 FPS게임 ‘보일링 포인트: 로드 투 헬’을 플레이아타리(www.playatari.co.kr)를 통해 다운로드서비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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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코리아는 오는 6월 3일부터 정글을 배경으로한 스릴러 FPS게임 ‘보일링 포인트: 로드 투 헬’을 플레이아타리(www.playatari.co.kr)를 통해 다운로드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딥쉐도우사가 개발한 이 게임은 영화 ‘미이라’와 북미 인기 드라마 ‘24’에서 열연한 아놀드 보슬루가 게임 내의 주인공으로 참여했으며 625km라는 광대한 게임맵에서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고 있다.
게임의 가격은 2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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