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최초의 노래방 타이틀 ‘질러넷’을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최초의 노래방 타이틀 ‘질러넷’을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GS이숍, CJ몰, 롯데닷컴, 인터파크 등 주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에서는 ‘질러넷’ 타이틀 이외에 Xbox 블루콘솔과 커뮤니케이터 등으로 이루어진 패키지 상품들도 함께 이루어지며 원래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 구매 고객에게는 탬버린, 에그마라카스, 캐스터네츠 등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질러넷은 스튜디오나인이 TJ미디어와 포괄적인 업무 제휴를 통해 가요,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1,800곡이 넘는 노래들을 수록했으며 Xbox Live를 통해 최신곡들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선곡을 쉽게 하기 위해 곡 번호와 곡 목록, 해당 가수들이 적힌 노래책 매뉴얼도 타이틀에 동봉되어 있다.
질러넷은 6월 10일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5만 2천원. 패키지 상품의 할인내용은 다음과 같다.
질러넷 타이틀: 5만 2,000원(할인
無)
질러넷 타이틀+커뮤니케이터: 7만 9,000원(9,000원
할인)
질러넷 패키지(Xbox 블루콘솔+질러넷+커뮤니케이터):
29만 9,000원(3만 7,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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