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게임개발사 앤앤지와 계약을 맺고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을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엠게임은 게임개발사 앤앤지와 계약을 맺고 캐주얼 무협게임 `귀혼`을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엠게임은 오는 26일 귀혼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
귀혼은 무협액션풍의 횡스크롤 롤플레잉 게임으로 몬스터를 잡고 나오는 혼령을 흡수해 그 힘으로 무공을 사용하는 귀력시스템, 빠르고 경쾌한 전투, 다양한 직업에 따른 여러 가지 무공 등이 특징이다.
앤앤지의 강대진 대표는 “새롭게 시작하는 개발사로써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등 무협게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엠게임과 함께 귀혼을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며 “양사의 호흡만큼이나 좋은 게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귀혼의 게임 시나리오 및
인터페이스, 게임 화면 등을 공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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