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미국에서 나스닥 주주로부터 지난 19일 집단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비티가 미국에서 나스닥 주주로부터 지난 19일 집단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법무법인 스털, 스털&브로디는 현지 보도자료를 통해 그라비티 주주를 대신해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증권거래법 위반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고소인들은 그라비티가 주식공모기간중 주요 상품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사업설명서와 달리 경쟁심화로 여러움을 겪었고 모바일 사업과 애니메이션 사업의 과장, 중국에서의 사업실적을 과장해 허위로 기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라비티는 공식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고 있으나 관련 IR팀에서 현지상황을 분석하고 곧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그라비티 나스닥 주식은 공모가(13달러 50센트)의 50%까지 떨어진 7달러 12센트까지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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