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이달 20일 온라인골프게임 ‘팡야’와 온라인롤플레잉게임 ‘탄트라’의 브라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달 20일 온라인골프게임 ‘팡야’와 온라인롤플레잉게임 ‘탄트라’의 브라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E3쇼를 통해 총 1,000만불 규모의 수출상담을 갖고 현장에서 브라질 우노 네트워크(UNO NETWORK)사와 온라인게임 ‘팡야’와 ‘탄트라’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빛소프트의 박순우 해외사업팀장은 “이번 팡야와 탄트라의 브라질수출은 남미시장의 본격적인 공략을 뜻한다”며 “조만간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시장에도 입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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