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윌 라이트가 현재 개발중인 시뮬레이션 게임 ‘스포어’를 공개했다.
심즈의 아버지로 불리는 윌 라이트가 현재 개발중인 시뮬레이션 게임 ‘스포어’를 공개했다.
스포어에서 게이머는 원시습지의 박테리아에서 우주 왕복선까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방대한 생물의 진화와 삶을 조종하게 된다. 윌 라이트의 말에 따르면 일종의 ‘진화론 시뮬레이터’. 더구나 이처럼 게임 시스템이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컴퓨터 시연으로도 아무 어려움 없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E3 현지 행사장에서는 많은 전문가들이 스포어를 유력한 ‘올해의 게임상’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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