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의 PC용 액션게임 `맨 오브 발러`와 `스와트 4`가 16일 국내 정식발매됐다.
웨이코스의 PC용 액션게임 `맨 오브 발러`와 `스와트 4`가 16일 국내 정식발매됐다.
맨 오브 발러는 배트남 전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으로 사실적인 전쟁묘사와 뛰어난 인공지능 시스템이 특징이다.
스와트 4는 미국 대테러부대인 스와트를 소재로 유저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마치 실전에 투입된 듯한 사실적인 액션성을 체험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영문판으로 발매되며 가격은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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