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4월 30일 ‘마비노기’의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상해우통과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 4월 30일 ‘마비노기’의 중국시장진출을 위해 상해우통과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마비노기의 중국 정식명칭은 루오치(洛奇)로 넥슨은 중국내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cn)를 오픈, 중국현지 유저들 사이에서 ‘마비노기’에 대한 기대를 한층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마비노기의 중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상해우통과기는 1998년 설립된 통신IT장비 전문연구개발사로 2004년부터 온라인게임 업계로의 진출을 준비, 이번 넥슨과의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온라인게임 사업을 시작한다.
넥슨은 중국 현지에서의 런칭 준비가 마무리 되는대로 곧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