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76억, 순익 13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76억, 순익 13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전분기 81억에서 5억 가량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12억에서 13억으로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2억 가량 감소했다.
액토즈소프트는 “환율 하락 등으로 매출이 다소 감소했으나 2005년 출시될 차기작 3편의 성공적 런칭 및 해외 수출로 향후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며 “올해는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년도로 자체 개발 신작들 외에도 다각도에서 퍼블리싱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6월 클로즈 베타 예정인 캐쥬얼 RPG ‘라테일’을 시작으로 3/4분기에 ‘다빈치(가칭)’, 4/4분기에 ‘C-project’ 등 세편의 자체 개발 신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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