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마루는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준비한 차기작 ‘테오스온라인’을 12일 공개했다.
아라마루는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준비한 차기작 ‘테오스온라인’을 12일 공개했다.
‘테오스온라인’은 ‘노바1492’의 엔진을 응용/보완해 개발한 게임으로 그리스 신화을 배경으로한 풀3D 캐릭터를 비롯해 퀘스트를 시작할 때 애니매이션을 이용해 스토리를 전달해주는 씬에디터 등의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NPC로부터 받는 퀘스트는 제우신의 탄생, 헤라클레스의 12가지 임무, 트로이 전쟁, 오디세이 등을 기본소재로 하고 있다. 또 게이머가 스스로 방을 만들어 대결을 즐기는 배틀 시스템은 PvP가 주를 이루는 기존 게임과 차별성을 보이고 있는 시스템이다.
아라마루는 5월 한달간 스크린 샷, 트레일러, 티저홈페이지를 단계적으로 공개해 게임의 이미지를 알려나갈 예정으로 6월 1일 공개될 티저홈페이지를 통해 클로즈알파테스터를 모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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