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극비리에 추진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엑스틸(Exteel)이 E3에서 공개된다.
엔씨소프트가 극비리에 추진중인 신작 온라인게임 엑스틸(Exteel)이 E3에서 공개된다.
엑스틸의 존재는 게임음악의 거장인 이넌 저러(Inon Zurr)가 음악감독직을 수락한후 자신의 홈페이지에 관련 사실을 공개하면서 처음 알려졌으나 엔씨소프트가 지난 4월 29일 `EXTEEL`이라는 로고의 국제상표등록을 시작으로 E3에서 공개할 준비를 진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5월 3일을 기해 엔씨소프트 유럽지사를 통해 엑스틸 유럽 도메인(exteel.hu)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엑스틸은 E3이후 유럽지역을 공략할 중심 타이틀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엑스틸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E3까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다만 메카닉을 소재로한 스타일리쉬 액션을 장르로 E3에 공개할 정도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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