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KTF를 통해 모바일 레이싱게임 ‘잘달리자’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KTF를 통해 모바일 레이싱게임 ‘잘달리자’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잘달리자는 SD차량이 등장하는 카툰풍의 레이싱게임으로 아이템과 장애물적용 등 색다른 재미를 추구하고 조작이 간단해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게이머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1종의 차량과 헬멧을 착용하고 레이싱을 시작, 아이템을 획득하고 방해물을 피하며 주어진 시간 내에 레이싱을 마쳐야 한다.
차량과 헬멧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 외에 레이스를 통해 얻은 게임머니로 각기 다른 성능을 가진 종류를 구입할 수 있다.
코스는 4계절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기본 배경 외에 알래스카, 그랜드 캐넌, 헐리웃 등 세계 투 컨셉의 추가 배경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잘달리자의 서비스를 기념해 24일까지 다운로드 받은 게이머를 대상으로 일주일간 무한대 아이템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PSP,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가게임(www.gigagame.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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