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에픽게임(Epic Games)의 언리얼 엔진 3 기술 및 툴 사용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에픽게임(Epic Games)의 언리얼 엔진 3 기술 및 툴 사용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리니지 2에 사용된 언리얼 엔진 2의 성공에 이어 다음세대의 온라인게임개발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언리얼 엔진 3의 새로운 툴, 기술 그리고 컨텐트 파이프라인를 통해 차세대 온라인게임을 짧은 시간 안에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에픽게임의 마크레인(Mark Rein) 부사장은 “엔씨소프트는 언리얼 엔진을 MMORPG에 처음으로 도입한 회사일 뿐 아니라 이를 이용한 리니지 2의 성공을 보여주었다”며 “우리는 엔씨소프트가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어떤 게임을 만들어낼 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