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는 ‘미스터 드릴러’ 모바일버전을 11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오리스는 ‘미스터 드릴러’ 모바일버전을 11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미스터 드릴러’는 남코(Namco)에서 지난 99년 오락실에 선보인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보이, 드림캐스트 등 비디오게임기뿐 아니라 온라인으로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유명 퍼즐 게임.
호리스스무, 안타호텐마이아 등 6명의 캐릭터를 이용해 블록을 파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스터 드릴러는 쉬운 게임성으로 여성유저뿐 아니라 20~30대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오리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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