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다음달 8일부터 태국에서 리니지 2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태국 합작법인인 엔씨트루를 통해 지난 3월부터 리니지 2 공개서비스를 진행했던 엔씨소프트는 현지 반응이 뜨거워 예상보다 일찍 상용화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다음달 8일부터 태국에서 리니지 2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태국 합작법인인 엔씨트루를 통해 지난 3월부터 리니지 2 공개서비스를 진행했던 엔씨소프트는 현지 반응이 뜨거워 예상보다 일찍 상용화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엔씨트루 타위차이 퓨어팁 CEO는 “리니지 2는 시범서비스 기간에 30만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리니지 2를 최적화된 시스템에서 서비스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엔씨트루는 오는 25일부터 인터넷 카페, 편의점 등에서 선불카드 판매를 시작한다. 또 인텔과 공동으로 태국 전역에 위치한 3,000여개의 인터넷 카페에서 PC 업그레이드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 상용화 일주일 전인 6월 1일에는 크로니클 3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리니지 2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유럽 지역에서 상용서비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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