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5월 21일부터 7월17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찰라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 전시회에 리니지 유저를 초대한다고 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5월 21일부터 7월17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찰라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 전시회에 리니지 유저를 초대한다고 9일 밝혔다.
5월 문화의 달을 맞아 주관사인 마이아트와 엔씨소프트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리니지를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브레송의 대표적 작품 226점과 함께 유명 사진작가와의 대담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리니지 고객은 5월 9일부터 17일까지 리니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 후 오는 18일에 당첨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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