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가 온라인게임 ‘라플레 크리에’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게임에 새로운 재미요소를 대폭 도입했다.
엔플레버가 온라인게임 ‘라플레 크리에’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게임에 새로운 재미요소를 대폭 도입했다.
엔플레버는 “이번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한층 강화된 크리처 시스템과 새로운 종족 가이아를 선보인다”며 “게임의 타격감과 그래픽 효과 등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6일 밝혔다.
라플레 크리에의 크리처 시스템은 일종의 용병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게 된다.
또 데바와 아수라의 대결구도에 새로운 인간형 종족인 가이아가 출현하면서 3각 구도를 형성한다.
엔플레버는 라플레 크리에 게임 홈페이지(http://www.rapplercreer.com)에서 3차 테스터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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