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전은 SCEK와 PSP용 타이틀을 개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국산 온라인 리듬게임이 PSP로 개발된다.
펜타비전은 SCEK와 PSP용 타이틀을 개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펜타비전의 PSP 첫 런칭 타이틀은 온라인리듬게임 ‘DJ MAX’로 다양한 음악과 뮤직비디오로 구성되어 있는 음악게임이기 때문에 PSP의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라는 모토에 가장 잘 부합되는 타이틀.
펜타비전은 “PSP를 통해 DJ MAX 게임도 즐기고 길을 걸을 때는 OST를 들을 수 있으며 버스안에서는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며 PSP타이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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