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시애틀에서 개최된 WinHEC(Window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양사간 64비트 운영체제 개발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시애틀에서 개최된 WinHEC(Window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양사간 64비트 운영체제 개발에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엔비디아는 MS의 차세대 윈도우인 롱혼,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을 비롯해 윈도우 XP 미디어 센터 에디션 등 64비트 운영체제에 최적화된 3D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제품 수석 매니저인 브라이언 마르(Brian Marr)는 “롱혼이나 윈도우 XP 프로페셔녈 x64 에디션 등의 64비트 플랫폼에는 강력한 그래픽의 역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협력으로 차세대 64비트 플랫폼의 윈도우 사용자에게 호환성, 안정성, 신뢰성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WinHEC에서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x64 에디션에서 실행되는 엔비디아 엔포스 MCP 및 지포스 6600 터보캐시 GPU 기반의 시스템 200여 대를 사용해볼 수 있는 인터넷카페와 지포스 6800 울트라 SLI GPU 기반으로 설계된 64비트 게임PC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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