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은 프리스톤테일의 모든 성주 클랜 중 최강의 제왕을 가리기 위해 마련한 ‘Lord of Bless Castle: 공성전 왕중왕전’에서 갈란티아 서버의 갈란티아 클랜이 제왕의 칭호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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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에 공성전 제왕 클랜이 탄생했다. 프리스톤은 프리스톤테일의 모든 성주 클랜 중 최강의 제왕을 가리기 위해 마련한 ‘Lord of Bless Castle: 공성전 왕중왕전’에서 갈란티아 서버의 갈란티아 클랜이 제왕의 칭호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갈란티아 클랜은 공성전 왕중왕전을 위해 특별히 창설된 연합클랜으로 77명의 갈란티아 서버 각 클랜 고수들이 서버의 명예를 걸고 한데 뭉친 팀이다. |
‘Lord of Bless Castle’의 명예를 거머쥔 갈란티아 서버는 4월 28일부터 5월 첫주 정기점검 전인 6일까지 몬스터 사냥시 경험치가 20% 추가되는 서버 특전을 누리게 된다.
또 본선에 진출한 14개 클랜에게는 각각 데비네포스 100개, 머키포스 50개, 트랜스패로 포스 100개가 지급되며 이외에 결승에 진출한 4개 클랜에게는 별도로 프리스톤테일 공성전 티셔츠도 증정한다.
프리스톤테일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공성전 왕중왕전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공성전 전략, 전술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여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또 서버간 대결을 통해 모든 프리스톤테일 유저가 모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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