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예약판매를 18일부터 시작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box용 레이싱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예약판매를 18일부터 시작했다.
현존하는 최고의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만들기 위해 150명이 넘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의 최대 팀 인원이 2년 넘게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포르자 모터스포트는 최고의 물리엔진을 통해 레이싱게임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
최대 8명까지 온라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게이머가 튜닝한 오리지널 레이싱 카를 Xbox Live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교환할 수 있어 레이싱 실력뿐만 아니라 튜닝 실력까지 겨룰 수 있다.
또한 레이싱 도중에 입는 대미지가 차체에 그대로 반영됨으로써 차의 외관이 변하고, 플레이어의 컨트롤러 조작이 레이싱 카에 탑승한 드라이버의 조작에 그대로 전해지는 등 놀라운 시스템을 다수 탑재하고 있다.
예약판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씨제이몰, 인터파크, 롯데닷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특별 동영상 디스크를, 3명을 추첨해 엔조 페라리를 1/12 사이즈로 재현한 60만원 상당의 ’1/12 컬렉터즈 클럽 스페셜 엔조 페라리‘ 미니카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포르자 모터스포츠는 5월 3일 한글화되어 발매되며 가격은 5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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