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브이가 유저들과 함께 만드는 온라인게임을 위해 ‘프론티어 테스터’를 최종모집하고 본격적인 게임개발에 돌입했다.
소노브이가 유저들을 온라인게임 개발에 참여시키기 위해 모집한 `프론티어 테스터`를 최종모집하고 본격적인 게임개발에 돌입했다.
소노브이는 프론티어 테스트 최종합격자 6명을 선발하고 온라인게임 ‘샤이야’ 개발업무에 함께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노브이의 기업모토중 하나인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표방할 인재들로 구성된 소노브이 프론티어 1기 6명은 수학강사, PC방 사장, 직업군이, CS강사, 게임아카데미 수강생 등 다양한 경력자들로 구성됐다.
프론티어 테스터들은 샤이야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나온 유저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소노브이는 “게임개발 단계부터 유저와 함께 만든 게임은 아직까지 없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철저히 파악해 게임개발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론티어 테스터 안소현 씨는 “수학강사로 일하면서도 게임에 관심이 많았다”며 “샤이야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1기 소노브이 프론티어 테스터들은 오는 6월 15일까지 두달간 게임개발에 참여하며 5월 중순에 모집하는 2기 테스터들이 바통을 이어받게 된다.
테스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샤이야 공식 홈페이지(www.shaiy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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