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G 2005(World ESsports Games)가 2차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WEG 2005(World ESsports Games)가 2차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아이스타존은 2차 시즌에 진출할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3 등 각 종목의 한국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온, 오프라인 예선전을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스 종목은 18일부터 24일까지 WEG 웹사이트(www.theweg.net)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으며 25일에 선수대진표를 공지, 26일부터 약 4일간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개의 팀이 5월 1일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1개팀을 최종 선발한다.
카스는 지난 시즌에서 2개의 시드를 배정 받았으나 이번 시즌에는 형평성을 고려해 1개만 배정, 카스의 국가대표 선발전은 메이븐 VS 플럭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워3는 워크래프트XP에서 온라인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로 여기서 선발된 32명의 선수들은 5월 1일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지난 시즌 결승진출자 자격으로 시드를 배정받은 장재호, 황태민 외 2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아이스타존 정일훈 공동대표는 “WEG는 지난 시즌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고 리그진행에서부터 결승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2차 시즌은 1차 시즌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보다 완벽한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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