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9일 차세대 Xbox의 퍼스트 파티 업체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일 차세대 Xbox의 퍼스트 파티 업체를 공개했다.
차세대 Xbox 퍼스트 파티에는 바이오웨어, 세가, 코나미 등 해외 유명업체들은 물론 국내 판타그램, 웹젠 등 40여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 총괄책임자인 세인 김은 “전세계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정상급 퍼스트 파티 개발사로 독보적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이들 업체들의 노하우를 Xbox에 독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타그램의 이상윤 대표는 “이번에 판타그램도 차세대 Xbox를 통해 기존에 볼 수 없던 화려하고 멋진 게임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Xbox는 고화질(HD) 게임시대를 주도할 플랫폼으로 유저들은 고성능 멀티채널 오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적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Xbox플랫폼에서도 오는 2007년까지 200개 이상의 게임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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