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게임월드는 신규 모바일게임 ‘꽃보다삼국지’의 첫 테스트를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꽃보다삼국지'는 삼국지의 세계관을 SD 캐릭터로 귀엽게 표현한 게임으로 단순한 플레이 반복을 보고만 있는 지금까지 게임들과는 다르게 팡게임의 퍼즐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즉,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 적을 공격하는 요소를 탑재한 것


▲ '꽃보다삼국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신규 모바일게임 ‘꽃보다삼국지’의 첫 테스트를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꽃보다삼국지'는 삼국지의 세계관을 SD 캐릭터로 귀엽게 표현한 게임으로 단순한 플레이 반복을 보고만 있는 지금까지 게임들과는 다르게 팡게임의 퍼즐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즉,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 적을 공격하는 요소를 탑재한 것.
이외에도 수십 종류에 이르는 장수들을 수집하는 재미와 상성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수집한 장수들을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며 다른 유저들과의 경쟁하며 자신만의 파티를 최강의 파티로 만들 수 있게 된다.
‘꽃보다삼국지’의 첫 공개 테스트는 사전등록 페이지를 가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는 매일 20만원 상당의 보너스 캐시를 지원된다.
첫 테스트와 함께 사전모집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모집에 등록한 모든 유저에게는 정식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성 장수를 100% 획득할 수 있으며, 뽑기권을 얻어 페루여행 상품권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제공된다.
엔틱게임월드 서찬호 ‘꽃보다삼국지’ 담당은 “’꽃보다삼국지’의 첫번째 테스트는 정식서비스를 위한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이 될 것이다. 많은 분들께서 테스트 해주시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도와주실 수 있게 부탁드린다” 라고 말하며, “이번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완성도를 높여 빠른 시간에 오픈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꽃보다삼국지’는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tntgame.co.kr/msam_root/join/)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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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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