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크로노스’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자로 게임서비스를 개발사인 리자드인터렉티브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크로노스는 1일자로 리자드인터랙티브를 통해 자체 서비스될 예정이며 기존회원도 계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크로노스(www.cronous.com)’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자로 게임서비스를 개발사인 리자드인터렉티브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크로노스는 1일자로 리자드인터랙티브를 통해 자체 서비스될 예정이며 기존회원도 계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서비스 이관이 이뤄진 후 1일부터 4일까지 결제여부와 상관없이 접속이 가능한 ‘크로노스 홈커밍데이’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 이 기간동안엔 신규존을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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