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에 이어 영웅 온라인도 부분유료화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 엠게임은 무협온라인게임 영웅 온라인을 오픈베타테스트 이후에도 무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부분유료화 방식을 채택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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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열혈강호 온라인에 이어 영웅 온라인도 부분유료화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 엠게임은 무협온라인게임 영웅 온라인을 오픈베타테스트 이후에도 무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부분유료화 방식을 채택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엠게임 관계자는 “영웅 온라인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기본방침을 세웠다”며 “조만간 구체적인 서비스방식을 추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분유료화를 병행한 무료서비스는 3월중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서비스 전환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도 이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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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영웅 온라인에 ‘PVP 시스템’과 ‘영웅전 시스템’을 비롯해 친구기능, 문파기능, 전서구 기능 등이 포함된 ‘메신저 시스템’을 추가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영웅 온라인은 3개 서버에 총 30개 채널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수는 약 5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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