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현장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 되돌아보기, 유저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되었다. 애스커의 박성준 개발 총괄 디렉터는 이번 테스트의 목표가 기본기와 기술 검증이었으며 2차 비공개 테스트, 정식 오픈에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것을 밝혔다
















11월 1일(토), 리얼 액션 MMORPG 애스커 유저 간담회가 네오위즈게임즈 판교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0월 10일 종료된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개발 계획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 되돌아보기', '유저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되었다. 애스커 박성준 개발 총괄 디렉터는 간담회를 통해 지난 테스트 목표가 '기본기와 기술 검증'이었으며, 추후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것을 밝혔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유저들은 즉석에서 4인 1조로 팀을 짠 뒤 애스커를 플레이하는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벤트 내용은 7개조 중 던전 '마녀 사냥터'를 가장 먼저 클리어하는 팀을 선발하는 것이다. 가장 빠른 시간에 클리어한 두 조는 리메이크 던전 '소금 광산'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간담회 현장은 애스커 이벤트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 네오위즈 판교사옥 입구에는 '애스커' 어쌔신이 유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 간담회를 시작하기 전, 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고윤호 사업 팀장(중앙)
▲ '게임시연실'에 마련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장
▲ 유저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질의응답' 시간
(좌측부터 노희남 개발 실장, 박성준 개발 총괄, 고윤호 사업 팀장)
▲ 즉석에서 조를 짜서 진행한 '타임어택' 이벤트
▲ 간담회에 참여한 유저들을 위해 기다리는 상품들, '건담'이 돋보인다
▲ 1차 비공개 테스트의 기억을 살려 플레이를 선보이는 유저들
▲ '애스커'의 열렬한 팬이라는 여성 유저도 간담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결승전이 치러진 리메이크 던전 '소금 광산'
▲ 상위 네 개 조에게는 '건담', 구글 '크롬캐스트'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됐다
▲ 감사의 마음과 함께 그래픽카드, 치킨 등을 증정한 박성준 디렉터
▲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애스커 유저 초청 간담회가 종료되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