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1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시즌5 영웅 ‘코마레오’와 ‘네페르티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는 용맹한 사자 모습을 한 ‘코마레오’와 이집트 ‘투탕카멘’의 무덤을 관리하는 여사제 ‘네페르티티’이며 이들은 각각 무기 ‘도끼’와 ‘창’을 활용해 적과 싸우는 영웅으로 등장한다


▲ '영웅의 군단'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1일,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의 시즌5 영웅 ‘코마레오’와 ‘네페르티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캐릭터는 용맹한 사자 모습을 한 ‘코마레오’와 이집트 ‘투탕카멘’의 무덤을 관리하는 여사제 ‘네페르티티’이며 이들은 각각 무기 ‘도끼’와 ‘창’을 활용해 적과 싸우는 영웅으로 등장한다.
▲ '영웅의 군단' 4막 1장 '왕의 귀환' 영상 (영상제공: 넥슨)
이와 함께 신규 퀘스트 ‘4막 1장: 왕의 귀환’을 선보이고 새로운 장비 시스템 ‘반지 슬롯’ 생성, 최대 50 레벨 영웅 합성 시 보너스 경험치 추가 등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영웅의 군단’은 지난 24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북미 및 유럽 지역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일주일 만에 미국 구글플레이 RPG 장르 1위, 게임 카테고리 전체 10위에 오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영웅의 군단’의 시즌5 영웅 캐릭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yg.nexon.com/main/index.asp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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