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신작 '꽃보다삼국지'를 공개했다. '꽃보다삼국지'는 삼국지의 세계관을 SD 캐릭터로 귀엽고 매력넘치게 표현한 게임으로, 팡게임의 퍼즐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 엔틱게임월드의 신작 모바일게임 '꽃보다삼국지'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신작 '꽃보다삼국지'를 공개했다.
'꽃보다삼국지'는 삼국지의 세계관을 SD 캐릭터로 귀엽고 매력넘치게 표현한 게임으로, 팡게임의 퍼즐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수십 종류에 이르는 장수들을 수집하는 재미와 상성 및 상생 관계를 더한 플레이요소로 계속해서 즐길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엔틱게임월드는 '꽃보다삼국지' 공개와 함께 최초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사전모집 등록을 동시에 진행한다. 사전모집에 등록한 모든 유저에게는 4성 장수를 100% 획득할 수 있으며, 페루여행 상품권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엔틱게임월드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임양섭 이사는 “꽃보다삼국지는 흔할 것 같은 삼국지게임에 팡게임의 재미요소를 더해 독특한 재미요소를 갖춘 게임이다.”라며 “꽃보다삼국지의 첫 테스트는 11월 중에 시작할 예정이며, 최대한 완성도를 높여 모든 유저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꽃보다삼국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저사이트(http://mobile.tntgame.co.kr/msam_root/jo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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