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로그는 22일 자사가 개발한 '재배소년'을 넥시전을 통해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재배소년'은 시간대별로 성장하는 미소년 맨드레이크를 수확, 육성하는 게임으로 복잡한 조작이 없고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일부 캐릭터는 국내 성우들이 목소리를 더빙해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 '재배소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아울로그)
아울로그는 22일(수) 자사가 개발한 '재배소년'을 넥시전을 통해 일본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재배소년'은 시간대별로 성장하는 미소년 맨드레이크를 수확, 육성하는 게임으로 복잡한 조작이 없고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일부 캐릭터는 국내 성우들이 목소리를 더빙해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울로그는 '재배소년'은 일본 현지에 맞도록 시스템을 개량하고 스토리 또한 일본 정서에 맞게끔 각색해 출시할 계획이다. 넥시전은 일본 게임사 안다물의 퍼블리싱 사업 부문 자회사로, '재배소년' 일본판 현지화 기획 및 일부 리소스 제작과 더불어 게임운영 및 CS를 맡고, 아울로그는 기술지원 및 일본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을 맡는다.
정인영 아울로그 대표는 “마니아층이 굉장히 다양한 일본에 ‘재배소년’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며 "이미 여러 게임을 성공리에 론칭한 경험이 있는 넥시전과 협력해 '재배소년'이 흥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배소년' 일본판은 연내 넥시전을 통해 안드로이드 OS와 iOS 버전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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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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