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더 이상 강화가 불가능할 시 해야 할 게 연마다. 연마는 소진된 강화 시도 가능 횟수를 채워주는 시스템이다. 대상 아이템과 재료만 있다면 간단히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유저들은 더 높은 수치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아이템 능력치는 캐릭터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유저들은 더 좋은 아이템을 얻기 위해 던전 공략에 매진한다.
하지만, 사냥 만으로는 원하는 아이템을 얻기 힘들다. 드롭 아이템은 능력치가 무작위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때 '강화' 시스템을 이용하면 사냥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보다 높은 성능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강화에 성공하면 하급 아이템도 상급 아이템과 비슷한 성능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강화는 +5 이상부터 '강화 시도 가능 횟수'가 10번으로 제한된다. 즉, 10번의 기회에서 4번만 강화에 성공할 경우 해당 아이템은 +9에서 성장을 멈추는 것이다.
이처럼 더 이상 강화가 불가능한 아이템은 '연마'를 통해 '강화 시도 가능 횟수'를 늘릴 수 있다. 연마에 성공하면 '강화 시도 가능 횟수'가 3회 증가하며, 재료만 있다면 제한 없이 계속 연마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강화 시도 가능 횟수'가 10이상인 아이템은 더 이상 연마할 수 없고, 실패할 확률도 있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5 강화 이상 아이템만 연마할 수 있다

▲ 연마할 아이템을 좌측 슬롯에 넣으면 필요 아이템과 소모 비용이 노출된다

▲ 표시된 재료 아이템까지 등록해야 연마를 할 수 있다

▲ 성공하면 강화 시도 횟수가 3회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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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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