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아레나는 자사 카라멜스튜디오의 신작 모바일게임 ‘쿠키팡’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되는 ‘쿠키팡’은 다양한 미니게임 모음으로 게임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선물로 제공하는 마케팅과 결합한 형태다. 네오아레나는 출시 전 이미 동아연필과 제휴를 진행한 바 있다



▲ '쿠키팡'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네오아레나는 자사 카라멜스튜디오의 신작 모바일게임 ‘쿠키팡’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되는 ‘쿠키팡’은 다양한 미니게임 모음으로 게임 결과에 따라 게임 아이템부터 실물 상품까지 선물로 제공하는 마케팅과 결합한 형태다. 네오아레나는 출시 전 이미 동아연필과 제휴를 진행한 바 있으며, 출시에 맞춰 2개 업체와 추가로 제휴를 맺었다.
천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과 제휴를 맺었다. 엘리샤코이의 화장품을 ‘쿠키팡’ 게임 성적에 따라 지급하며, 게임 캐릭터와 접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논의 중이다. 또한, 핸드폰케이스 등 액세서리 전문업체 TBL투바이몰와는 쿠키팡 카드지갑, 휴대폰 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쿠키팡’ 출시를 기념하여 네오아레나에서는 푸짐한 경품이 걸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과 10레벨에 도달한 유저 중 1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선물게임 ‘쪼꼬냥의 뽑아뽑아’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패드와 백화점상품권, 엘리샤코이 화장품 등을 지급한다.
카라멜스튜디오 김부연 팀장은 “쿠키팡은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할 수 있는 미니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미니게임 추가는 물론이고, 다양한 제품과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할 생각이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쿠키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cookiepang.neoare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쿠키팡'의 다양한 미니게임 (사진제공: 네오아레나)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