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16일, 미국 LA다저스의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진행한 자선 행사 '목적을 위한 탁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커쇼의 자선 단체는 지난 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제 2회 '목적을 위한 탁구' 행사를 열었으며, 해당 행사에는 투수 조시 베켓, 돈 매팅리 감독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 '목적을 위한 탁구' 행사 현장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16일(화), 미국 LA다저스의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진행한 자선 행사 '목적을 위한 탁구(Ping pong 4 purpose)'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커쇼의 자선 단체(Kershaw’s Challenge)는 지난 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제 2회 '목적을 위한 탁구' 행사를 열었으며, 해당 행사에는 투수 조시 베켓, 돈 매팅리 감독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커쇼의 자선 단체는 커쇼가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수익금은 미국과 아프리카의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커쇼는 2011년부터 아프리카에 아동 시설을 건립하고 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게임빌은 유명 메이저 리그 선수가 주축이 된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게임빌은 글로벌 모바일 오픈마켓에 풀 3D 실사 야구게임 ‘MLB 퍼펙트이닝’을 출시해,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남기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LB 퍼펙트이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빌 공식홈페이지(http://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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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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