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4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의 인기 캐릭터 ‘애드’의 신규 전직 라인 ‘타임트레이서’를 업데이트했다. ‘타임트레이서’는 ‘애드’의 세 번째 전직 라인 1차 캐릭터로, 자신이 만든 ‘나소드 다이너모’를 사용해 막강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광기의 능력자’로 등장한다


▲ '엘소드' 신규 전직 캐릭터 '타임트레이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의 신규 전직 라인 ‘타임트레이서’를 업데이트했다.
‘타임트레이서’는 ‘애드’의 세 번째 전직 라인 1차 캐릭터로, 자신이 만든 ‘나소드 다이너모’를 사용해 막강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광기의 능력자’로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엘소드’에서 신규 캐릭터 ‘타임트레이서’로 전직하는 유저 전원에게 ‘+10강 무기’, ‘경험치 100%’ 등 푸짐한 혜택이 포함된 ‘비밀큐브’를 이달 11일까지 지급한다.
또 9월 6일에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률을 3배로 지급하고, ‘근성도’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클라스가 다른 버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엘소드’에서는 여름방학 업데이트로 인기 캐릭터 ‘아라’의 신규 전직 라인 ‘소요’와 ‘수라’에 이어 ‘엘리시스’의 새로운 전직 캐릭터 ‘다크나이트’, ‘크림슨어벤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엘소드’의 ‘타임트레이서’ 캐릭터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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