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의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의 첫 테스트는 지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진행되었다


▲ 1차 테스트를 마친 '블랙스쿼드'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의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의 첫 테스트는 지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진행되었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이 110분을 넘었으며, 재방문율도 60%를 초과했다. 10분에서 15분 사이에 한게임이 종료되는 FPS의 장르적 특성을 고려하면, 평균 플레이 시간 110분은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이다.
아울러 주말에는 34시간 풀타임 테스트 등 긴 시간 테스트를 소화했음에도 서버 다운이 한 차례도 없었고, 점검도 간단한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1회 5분간만 진행하는 등 안정성이 확보된 가운데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언리얼 엔진3로 구현된 고퀄리티 그래픽과 쉽고 익숙한 게임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병과와 스킬이 존재하는 점령모드와 고증을 통해 구현된 다양한 화기에 대해서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블랙스쿼드’는 이번 테스트에서 취합한 의견을 빠르게 분석하고,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게이머들이 가장 민감해 하는 부분인 총기 밸런스는 세심하게 분석해 나갈 계획이다.
엔에스스튜디오 박보현 프로듀서는 “첫날부터 예상보다 큰 호응을 보여준 테스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테스터분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은 하나하나 세심하게 분석하고 반영해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계획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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