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는 자사의 액션게임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를 3일 오후 4시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회원가입만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는 총 14인의 캐릭터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섬멸과 점령, 라운드전의 3개의 모드가 지원된다


▲ '크로닉스'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스)
매직스는 자사의 액션게임 ‘크로닉스’의 비공개테스트를 3일 오후 4시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없이 회원가입만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는 총 14인의 캐릭터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섬멸과 점령, 라운드전의 3개의 모드가 지원된다. 먼저 섬멸은 적을 처치하거나 S.O.D를 정제해 일정량의 점수를 획득하면 승리하는 모드며, 라운드는 인원에 따라 정해진 수만큼 적을 처치하면 된다. 점령모드는 특정 지역을 점령해 전투를 펼치는 방식이다.
‘크로닉스’는 언리얼엔진 3로 제작된 온라인 TPS 액션게임으로,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캐릭터가 모여 협력,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직스의 한상균 PM은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테스트인 만큼 기본 컨텐츠와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비공개테스트에서 소개되는 시스템 만으로도 팀 대전 액션 장르의 진정한 즐거움을 모든 유저가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크로닉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cronixonli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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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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