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배재대학교와 상호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와 배재대학교는 8월 26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전략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향후 긴밀한 교류를 통해 기업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과 게임 개발 전문인력양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드래곤플라이와 배제대학교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배재대학교와 상호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와 배재대학교는 8월 26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전략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향후 긴밀한 교류를 통해 기업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과 게임 개발 전문인력양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드래곤플라이는 배재대 학생들에게 사내 인턴십 등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배재대는 드래곤플라이와 논의한 교육내용을 커리큘럼에 반영하고 인적자원 교류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배재대학교는 지난 2004년 게임공학과를 개설한 이래 정부지원의 ‘NEXT 사업’을 유치하면서 게임 인재 육성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 드래곤플라이는 ‘카르마’,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2’ 등 온라인 FPS 명작들을 선보여온 개발사로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접목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산업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뛰어난 게임 개발 전문인력의 육성과 확보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회사와 게임업계의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래곤플라이가 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배재대학교의 훌륭한 커리큘럼이 만나 업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재대학교 김영호 총장은 “관련 분야 우수기업과의 긴밀한 산학 협력 쳬계 구축은 학과발전은 물론 대학발전에도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관련 인재양성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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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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