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엔에프는 모바일 턴제 전략게임 '아레나 대격돌’을 구글 플레이와 티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레나 대격돌’은 챔피언과 맵의 특성에 맞춰 전략을 펼쳐 나가는 실시간 턴제 전략 게임이다. 주요 콘텐츠인 '대전'에서는 각종 아이템과 챔피언, 맵의 특성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한 게임 당 5분 정도가 소요되어 긴장감은 더하고 지루함은 덜어냈다. 더불어 엔피엔에프는‘아레나 대격돌'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한국형 챔피언인 ‘태양’을 새롭게 추가했다


▲ '아레나 대격돌'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피엔에프)
엔피엔에프는 모바일 턴제 전략게임 '아레나 대격돌’을 구글 플레이와 티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27일(수) 밝혔다.
‘아레나 대격돌’은 챔피언과 맵의 특성에 맞춰 전략을 펼쳐 나가는 실시간 턴제 전략 게임이다. 주요 콘텐츠인 '대전'에서는 각종 아이템과 챔피언, 맵의 특성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한 게임 당 5분 정도가 소요되어 긴장감은 더하고 지루함은 덜어냈다. 더불어 엔피엔에프는‘아레나 대격돌'의 국내 서비스를 위해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한국형 챔피언인 ‘태양’을 새롭게 추가했다.
엔피엔에프는 '아레나 대격돌’ 출시를 기념해 27일(수)부터 31일(일)까지 접속한 유저에게 한국형 챔피언 '태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게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일 다양한 미션과제를 통해 게임머니와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피엔에프 헨리오 본부장은 “해외에서 이미 흥행성을 입증 받은 ‘아레나 대격돌’을 국내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PC 전략 게임을 즐겨 했던 유저들이라면 ‘아레나 대격돌’을 꼭 한번 다운로드 받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레나 대격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npn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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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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