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모바일 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를 국내 모든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됐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는 실력이 비슷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겨룰 수 있는 네트워크 대전을 지원한다



▲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캡콤과 공동사업계약을 맺고 모바일 대전격투게임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를 국내 모든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됐다.
넥슨은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는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30젬(게임머니)’, ‘고급 배지상자’, ‘조합 행운티켓’ 등 푸짐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9월 5일까지 진행한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는 실력이 비슷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겨룰 수 있는 네트워크 대전을 지원하며, 단계별로 강한 상대를 만나는 ‘스테이지형 도전모드’, 등록된 친구에게 대전을 신청할 수 있는 ‘도전장 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한편, 넥슨은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작 실력만으로 대결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 ‘클래식 모드(가칭)’를 9월 중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는 지난 21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 출시 이후 현재 아이폰 무료 앱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스트리트파이터 4 아레나’ 출시와 기념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모바일게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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