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관을 함께 사용하는 비즈니스 홀은 개발사 및 바이어, 업계 관계자 등에게만 공개되는 장소로 일반 관람객은 입장할 수 없는 구역이다. 비즈니스 홀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작과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게임 등이 주로 시연된다. 게다가 콘솔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엔터테인먼트 홀과 달리, 비즈니스 홀에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을 만날 수 있었다












게임스컴 2014 3일 차, 일반 관람객 대상의 엔터테인먼트 홀이 17일(일요일)까지 진행되는 것과 달리 비즈니스 홀 전시는 오늘로 종료됐다.
4, 5관을 함께 사용하는 비즈니스 홀은 사업을 목적으로 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에게만 공개되는 장소로 일반 관람객은 입장할 수 없다. 콘솔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엔터테인먼트 홀과 달리, 비즈니스 홀에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을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각 국가별로 유망 개발사를 모아 소개하는 공동 부스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한국에서도 경기도 콘텐츠 진흥원과 지스타 사무국, 한국 콘텐츠 진흥원 등이 각기 부스를 마련해 해외 바이어들을 맞이했다.

▲ 게임스컴에서 만난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스

▲ 지스타를 소개하는 부스와

▲ 경기콘텐츠진흥원도 함께
한정된 대상만 받는 덕분에 비즈니스 홀은 엔터테인먼트 홀에 비해 대체로 한산한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들에게는 일종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이를 위시해 주최측은 비즈니스 홀 곳곳에 휴식을 돕는 장치를 마련해, 보다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게임메카는 게임스컴 비즈니스 홀을 방문, 그 풍경과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 왼쪽 비즈니스홀로 들어가면

▲ 이런 친구(?)가 맞아줍니다

▲ 축제 분위기처럼 꾸며진 영국 부스

▲ 카페처럼 꾸며진 공간에 자유롭게 앉아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 예쁜 글씨가 적힌 멕시코 부스도

▲ 비즈니스 홀 가장자리에 위치한 안마의자 코너
다들 몹시 편해 보이는군요

▲ 안마의자 대신 진짜 안마도!

▲ 굉장히 까다롭게 손님을 받던 EA부스 내부

▲ 방문한 사람들을 위한 음료 코너가 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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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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